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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rc Sci > Volume 17(3); 2008 > Article
Exercise Science 2008;17(3): 299-308. doi: https://doi.org/10.15857/ksep.2008.17.3.299
수중운동이 만성요통을 가진 비만중년여성의 요부근력, 통증 및 염증지표에 미치는 영향
김영준
동아대학교
The effect of aquatic exercise on lumbar strength, pain and inflammation markers in obese low back pain patients.
ABSTRACT
정재근, 김영준, 장성동, 문성진, 이영준, 김주홍, 이은희. 수중운동이 만성요통을 가진 비만중년여성의 요부근력, 통증 및 염증지표에 미치는 영향. 운동과학, 제17권 제3호. 299-308, 2008. * 이 논문은 2008년도 동아대학교 학술지원에 의하여 연구되었음본 연구는 수중운동이 만성요통을 가진 비만중년여성에 있어서 요부근력, 통증 및 염증지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체지방률 30%이상, VAS 4.5cm 이상의 요통을 가진 비만 중년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수중 운동군 6명, 대조군 6명을 무선 배치하였다. 운동방법은 수중 운동프로그램을 40~50 %HRR, RPE 11~13의 강도로 1회 60분, 주 2회, 10주간 실시하였다. 신체조성 검사, VAS 검사, 요부근력 검사(Medx), 혈중 지질과 염증지표 분석을 10주 운동 전․후에 실시하였다. 운동 10주 후, 운동군은 체중과 BMI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요부근력은 00, 480, 600, 720, 요부근력 총합과 상대요부근력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VAS는 운동군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혈중지질은 운동군에서 HDL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염증지표인 고감도 C반응성 단백질(hs-CRP)과 적혈구침강속도(ESR)는 운동군과 대조군에서 모두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 이상과 같이 규칙적인 수중 운동은 요통을 가진 비만 중년여성의 염증반응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지만, 수중 운동프로그램은 요통을 가진 비만 중년여성의 혈중지질에 긍정적인 영향과 염증의 정상범위를 유지하여 수중운동이 유익하며 요부근력의 증가를 가져와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Key words: 수중 운동, 요부근력, 요부통증검사, 혈중지질, 고감도 C반응성 단백질, 적혈구침강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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